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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안녕하십니까. 더디자인 회사의 대표이사 홍길동입니다.

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

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 단심일세.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 단심일세.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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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감사합니다.

고양시